서울시설공단(이사장 한국영)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편의와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56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.
주차장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(토)부터 18일(수)까지 5일간 진행되며 종일 개방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.
구로구에서 무료 개방되는 공영주차장은 모두 5곳이다.
주차장 명 | 주차장 위치 |
천왕역 | 구로구 천왕동 14-38 |
구로디지털단지역 | 구로구 도림천로 477 |
가마산고가밑 | 구로구 구로동 414-13 |
대림역2 | 구로구 구로동 73-9 |
온수역(남) | 구로구 온수동51-26 |
공단은 종묘, 청계천, 을지로, 여의도 등 도심 관광명소 인근 주차장을 개방해 설 연휴 기간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.

▶종묘주차장
또한 천호역, 사당역, 신천유수지, 천왕역 등 주요 상업지역과 도심 외곽 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시민들의 원활한 방문과 함께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도록 지원한다.
자세한 사항 및 주차장 정보는 서울시설공단 누리집(www.sisul.or.kr, [공영주차장] ⟶[새소식])에서 확인할 수 있다.
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“설 명절을 맞아 시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고자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”며, “서울시설공단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