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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로구의회, 제341회 임시회 병오년 첫 개회
  • 차도연 기자
  • 등록 2026-01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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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월 3일 부터 11일까지 9일간 개최
  •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, 조례안 등 안건 처리

구로구의회(의장 정대근)는 2월 3일부터 11일까지 총 9일간의 일정으로 제341회 병오년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으로 의정활동을 추진하다고 밝혔다.

 

구의회는 지난 1월 27일 제340회 정례회 폐회 중 운영위원회(위원장 김철수-국민의힘)를 열어 제341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의사일정을 확정했다.

 

▶제340회 구로구의회 1차 본회의 장면


주요 의사일정으로는 2월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진행한다. 


이어 5일부터 10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의 2026년도 국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. 상임위원회에서 논의된 안건은 마지막 날인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.

 

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될 의원발의 조례안은 복지건설위원회로 제출된 △서울특별시 구로구 고령친화도시 조성 조례안(김철수 의원-국민의힘) 1건이다.

 

그 외 안건은 6건으로 운영위원회에서 제출된 △2025회계연도 구로구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△구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보고의 건으로 구로구 장애인권익 사각지대제로 연구회(곽노혁 의원), 구로구 생활폐기물 재활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(노경숙 의원) 등의 활동 사항이다.

 

집행부에서 제출한 △ 구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△ 구로구 목공체험장 운영 및 관리 조례안 △ 제5기(2023~2026)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 등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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